채권압류 및 추심명령
Ⅰ 사건개요
본 사건의 의뢰인(채권자)은 채무자로부터 정당하게 지급받아야 할 공사대금 약 2,670만 원을 받지 못해 큰 금전적 피해를 입고 있었습니다.
의뢰인은 대전지방법원에 공사대금 청구 소송(2026가소0000)을 제기하여 승소하였으며, 집행력 있는 판결 정본까지 성공적으로 확보한 상태였습니다.
그러나 채무자는 법원의 판결 이후에도 변제 의무를 전혀 이행하지 않은 채 대금 지급을 지속적으로 미루었습니다.
계속된 독촉에도 채무자가 자발적으로 채무를 변제할 기미를 보이지 않자, 의뢰인은 채무자의 재산 은닉 및 처분을 선제적으로 막고 합법적이고 신속하게 대금을 강제 회수하기 위해 저희 법무법인 지원피앤피를 찾아오셨습니다.
Ⅱ 지원피앤피의 조력
법무법인 지원피앤피 변호인단은 의뢰인이 기확보한 집행력 있는 공사대금 승소 판결문을 기초로 즉각적인 강제집행 절차에 착수했습니다.
채무자가 소유한 제3채무자에 대한 채권을 정확히 타겟팅하여 대전지방법원에 '채권압류 및 추심명령'을 신속하게 신청하였습니다.
재판부에 의뢰인의 청구금액 26,706,997원에 대한 변제 필요성과 집행 요건을 철저하게 소명한 결과, 법원은 지원피앤피의 신청을 모두 인용하였습니다.
이에 따라 채무자의 제3채무자에 대한 채권이 전면 압류되었고, 채무자의 처분 및 제3채무자의 지급이 법적으로 철저히 금지되었습니다.
나아가 채권자인 의뢰인이 해당 채권을 직접 추심할 수 있는 권한을 확보함으로써, 장기간 미결되었던 공사대금을 실질적으로 회수할 수 있는 강력한 법적 장치를 성공적으로 마련해 드렸습니다.






